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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ara 클라라쌤 9월 월수금 오픽 IH 후기

강문이 | 조회 5821
  • 20171010


열심히 썼는데, 로그인이 안되었다고 안올라가지고 내용도 없어졌네요 ㅠㅠㅠ 다시 열심히 쓸게요!

사실 공부를 열심히 하는 편도 아니었고 숙제도 완벽하게 한 편도 아니고.. 성적도 al도 아니지만 올려봐요 ㅠㅠ

저는 우선 9월 한달 월수금 저녁 7시반 중고급 오픽, 클라라 선생님꺼를 들었습니다!
아직 대학생인데 스펙이 필요해서 상대적으로 빨리 준비 가능하고 성적도 빨리 나오는 오픽을 택했는데요,
2주 완성은 제 시간표랑 맞지 않아서 4주짜리를 선택했습니다.

우선 수업 시작 전에는 워밍업으로 파트너와 일상생활 얘기를 나누거나 랜덤 질문을 해요. 처음에는 당황스러워서 말도 잘 못하고 버벅였는데
나중에는 훨씬 말을 잘하고 있는 제 모습을 발견하게 되면서 신기했습니다 ㅎㅎ
분명 알고 있는 단어, 문장들도 실제로 말할때는 잘 못말하게 되잖아요? 그런 것들도 연습을 통해서 점차 말할 수 있게 되어요.

여튼 수업 시작하고 나서는 여러 주제들을 찬찬히 다루기 시작합니다.
클라라선생님 특성상 분위기는 밝고 활기찹니다. 처음 만났는데도 친근하게 대해주시고 하셔서 긴장도 덜하게 되고
오픽은 노는거다 라고 세뇌를 당해서 그런지 정말 노는 것 같은 분위기로 진행이 되었던 것 같아요 ㅋㅋㅋ

솔직히 말해서 숙제는 이것 저것 많은데 거의 다 안했어요.. 인형도 안샀어요..ㅋㅋ
그런 제가 꼭 했던 것은 그날 그날 배웠던 주제에 대한 스크립트를 외우거나 스토리라인을 짜는 연습이었습니다.
선생님께서는 늘 대본 통째로 외우지 말라고 스토리라인을 짜라고 하셨지만 첫 2주는 어떻게 그래? 하면서 그냥 외웠습니다.
그러다가 나중에 다른 주제임에도 비슷한 스토리 라인이 나올 수 있다는 것을 보고 각 대본마다 외우기 보다는 유연하게 스토리라인 구성을 짜면서
비슷한 문장 비슷한 fancy expression 등을 쓸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죠.. 그 이후로는 통째로 외우기 보다는 스토리라인을 짜는 연습을 했습니다.
꾸준히 했던건 이게 다인것같아요... 대신 공강시간이나 학원 끝나고 집에 가는 지하철에서 계속 중얼중얼 생각하고 연습했습니다!
저번에 손제스쳐도 하고 눈은 갈길을 잃고 입은 웅얼웅얼거리고 있는데 아는사람 마주쳐서 너무 부끄러웠어요 ㅠㅠ

스터디 하는거 좋은 것같아요. 그날그날 복습이나 전에 한 것에 대한 복습을 서로 얘기하고 랜덤 질문도 하면서 시험같이 해보기도 하고.
서로 조언도 하면서 내가 이런 습관 이 있구나 하고 깨닫게도 되구요. 조교님한테도 모르는거 아는거 싹 다 물어보세요! 저희에게 다 정보를 알려드리고 싶어도
막연하게 드리긴 힘들잖아요. 구체적으로 질문하면 더 많은 정보를 알 수 있습니다! 마지막쯔음가서 엄청 물어봐서 뭔가 힘들어하셨던삘..ㅎㅎㅋㅋ 죄송해요 조교님도 재밌으세요!!

무엇보다 중요한건 매일매일 출석하는 것 같아요! 물론 중간에 시험보고 원하는 점수를 얻게 되면 오지 않아도 되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에는 계속 오는거 추천해드려요! 저도 학교가 3시에끝나고 수업은 7시라 맨날 가기싫었는데 막상가면 수업이 재밌으니까 스터디 갈 힘두 생기더라구요ㅎㅎ
클라라쌤이 매일매일 다른 팁들도 주시고, 특히 마지막으로 갈 쯔음에는 정말 중요한 것들도 많이 주세요! 특강도 좋은 것 같아요~!

마지막 수업에는 쌤이 시험은 2번 보는걸 추천하셨어요. 저는 원래 한번 볼 생각이었는데, 2번 보라고 하셔서 부랴부랴 찾아봤더니 다행히 10월 2일에 있어서 등록을 했습니다 ㅎㅎ 그때 폰 계속해서 쌤이 보는것같았는데 마지막날이라 뭐라고안하신것같아요..ㅋㅋ 죄송해요!!

1차 시험은 4-4로 봤습니다. 쌤이 전날 외우지말라고하셨지만 벼락치기가 천직인 저는 전날 모든 주제를 싹다 돌았죠.. 당일 긴장되어서 멘붕오고 자기소개부터 더듬거렸습니다. 그다음 질문이 집에서 책임감이뭐냐는거여서 집안일하고 연관은지었지만 당황해서 횡설수설하고.. 은행 돌반에서도 당황해서 했던말또하고 팬시도 제대로못썼습니다.. 그래도 어차어차 계속말하고 13문제만풀었구요..

주제는 집에서책임감
은행
하이킹
롤플레이영화
요즘사람들어디가서뭐하는지
였습니다.

끝나고나서 멘붕이왔는데 그래도 무슨자신감인지 나쁘지않다는 생각으로 집에갔고.. 결국 IM3가나왔죠ㅎㅎㅋㅋ

2차시험 전날은 미드만봤습니다 영자막 한글자막 같이요. 사실시험보러가기도 싫었습니당ㅎㅋㅋ 그래서 당일 취소하려다가 시기를 놓쳐서 울며겨자먹기로 갔는데 얼마나다행인지몰라요ㅠㅠ 귀찮아서 가서도공부안하고 하품하고 편하게있었어요.. 그렇게 마음편히 보니까 오히려 더 말이 잘나오더라구요 !! 처음 부터 공원주제 낯익어서 잘말했어요.

참 5-5로했어요!! 4-4랑 뭐가다른가하고 궁금해서요ㅎㅋㅋ 결과적으로 딱히 큰 차이는없었고 오히려 주제 운이 더 저한테 익숙하게 나와서 더 좋았습니당ㅎㅎ

사실 수업때 어려운주제는 클라라쌤이 시범 잘보여주시는데 그게너무 재미있어서 따라서 스토리만들었었거든요ㅎㅋㅋㅋ 공원 해변 콘서트 어디서든지 인상깊은 경험은 전남친 만난걸로 했어요. 쌤 특유의 아련한 말투로요..ㅋㅋㅋ 다음말 기억안나서 버벅이는것도 그때 당황한 생각 돌이키면서 말문막히는거마냥 포장했구요ㅋㅋㅋ 재밌었어요.. 여튼 인상깊은 경험은 이걸로 포장했습니다!

그 다음이 집에서 책임감, 1차시험때 토픽이랑 겹쳐서 더 조리있게말할수있었어요!!
자전거도 많이다뤘던거라 무리없었구요. LOOK LIKE은 좀 당황하긴했지만 능청스럽게 우리집에 4개있고 이번에 엄마가 생일선물로사줬다고.. 산악자전거인데 바구니도있다고,. 네 자전거타본적없어서 몰라요ㅠㅠ 여차여차넘겼네요 이것도 인상깊은경험 물어봤는데 공원이랑 똑같이 전남친이야기..ㅎㅎㅋㅋ

그다음은 롤플레이 비지니스 트립나왔어요ㅠㅠ 롤플1은
호텔 에 전화하는거인데, 이 주제 선택안해서 당황해서 3초정적있었어요.. 그래도 클라라선생님이 어려운것도 능청스럽게잘넘어가시는거 기억하면서, 비지니스 트립 뭔지도 잘모르는데!!! 그냥 제가아는거.. 여행간거랑 비슷하게 물어봤어요!!
롤플2는 못가게되어서 보스전화하라.. 전 보통 오픽 시험보거나 엄마가 열있어서못간다로 스토리라인했는데 상황이안맞는것같아서 엄마한테 죄송하지만 차사고난걸로..ㅎ히히..ㅋㅋ 당황해서 목소리도 떨리고 제대로 말못하는걸로 연기했어요. 롤플 재밌듬ㅋㅋ

이렇게 13 문제까지했고 14는 건강관리 옛날이랑 지금이랑 뭐가다르냐였는데 40초정도남아서
와우 흥미로운 질문이네 생각해본적없어. 그래도 대답하고 싶으니까 노력해볼게! 우선 그 둘사이에 매우다른점이 있어 과거부터 말할게. 피트니스센터가없음. 이런식으로 보냈구요..
그뒤로 생각안나고 5초남아서 에바ㅜㅜ 이제 끝내야하는 시간이야 다음에기회가있으면 또 얘기나누자
이러고 마무리했습니당..

주제 요약!!
공원 묘사 인상적인경험
집에서책임감 묘사 옛경험
자전거 룩라잌 어렷을때 인상경험
롤플레이비지니스트립 비지니스트립가는데 호텔에 전화, 보스한테 못가게됨전화
건강 과거현재비교

클라라쌤이 소개팅이라고 하는게 생각나서 전체적으로 계속 권유도하고 대화 하는식으로 한것같아요! 자기소개에서도 나 요리하는거좋아하니까 너관심있으면 말만해 내가 초대할게! 이런식으로 말했구요!! 뭔가 더 서로 말하는것같아서 제가 편안해지는것같았어요!!
여튼 보고나서 1차시험보다 확실히잘봤다는건 느꼈고 IH가ㄴㅏ왔어요!! 마음 편안하고 토픽도 좋았고 해서 펜시 익스프레션도 더 잘나온것도 있는것같아요!

하여튼 이 모든 결론은 클라라쌤 말만 믿고 따라가면 만족할수있는 결과가 나온다는거에요ㅎㅎ
쌤 댕댕이도 넘귀여븜..


두번쓰면서 첫번째글에있던내용이 많이빠졌는데 기억이잘안나네요..ㅎㅎㅋㅋㅋ 이만 줄일게요!!

마지막날 인절미과자 드린 학생인데 기억하실랑가 모르겠네요!!! 저 공부잘안하는것도 아셔서 놀랬어요..ㅋㅋ 더열심히했음 좋았을텐데 아쉬워요!! 2년뒤에 또 봬요😊

참 마지막쯤 쌤이 계속 마음에 걸리시는것같아서 그러는데. 저는 쌤 농담들을때 한번도 상처받은적없어용 딱히 걸릴만한건 없었던것같아요~~!!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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