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위 해커스에서 최단기 목표달성! 해커스 교육과목 한 눈에 보기펼침 근거문구 보기
환경비즈니스 선정 2019 한국브랜드선호도 교육(교육그룹) 부문 1위 해커스

STEP1.시험

STEP2.캠퍼스

STEP2.캠퍼스

STEP3.상세검색

수업후기게시판

단기간에 HSK5급 합격수기!

이요셉 | 조회 6139
  • 20180425

강남역캠퍼스 [20일보장] 新HSK 5급 점수보장반 (10시) (수업후 스터디공간 110분 제공) [HSK 교재제공] <신규오픈 기념 수강료 25% 특별지원!> [HSK 교재제공]

수강 후 245점 달성!




안녕하세요! ;) 김동한선생님께서 저를 기억하고 계실지 모르겠지만,

2월에 항상 왼쪽 앞에서 수강했던(선생님이 바라보시는 기준) 학생이예요!

항상 듣기 어떻게 들어야 하는지 질문하고, 마지막날에는 저 180점으로라도 합격할 수 있겠냐고 묻기도 했는데

기대 이상의 점수로 선생님께 합격했다고 말씀드릴 수 있어서 매우 기분 좋게 후기 작성하고 있어요!

올해에는, HSK5급 취득이 저의 목표여서 작년 12월에 중국어 공부를 시작해서 빠르게 이 목표를 달성할 수 있어서 너무 기뻐요;;)

2018년의 하나의 큰 계획인데 빠르게 달성할 수 있도록 도와준 김동한선생님께 무척 감사드립니다:))




보다 더 생동감 있는 후기를 작성해볼게요! (되게 알바처럼 작성하는 것 같지만, 경험에서 우러나온 거랍니다ㅋㅋ)




1. 듣기


제가 가장 취약했던 부분이기도 하고, 사실 시험장에 들어가서도 들리지 않았던 영역이였어요.

시험당일에 시험장에서 듣기 1번부터 너무 긴장했던터라 '아 그냥 다음시험을 준비해야겠다.'라는 마음이 더 컸습니다.

시험 준비하면서도, 너무 빠르게 들리기도 하고, 듣기 공부를 어떻게 어디서부터 해야할 지 몰라서 선생님께 많이 질문도 했어요! (기억하시나요?ㅎ)

선생님께서는 '많이 듣고, 딕테이션하고, 쉐도잉해보라'고 하셨는데, 처음에는 이게 반신반의해서 지금 생각해보니 그 당시에는 몸은 하고 있는데,

맞는 방법일까 고민하고 걱정하면서 준비했던 것 같아요!

집에 오고가는 길(왕복 2시간 30분~3시간)동안 오꼭개 단어 예문들 선생님께서 직접 녹음해 주신 파일 들으면서 다녔는데,

아직도 기억이 나는 장면이 있어요. 선생님께서 수업시간에 '토할 것 처럼 공부하라고' 하셨는데

진짜 학원 오는 중에 중국어가 너무 듣기 싫어도 기계적으로 들으면서 오꼭개 단어장을 들고 지하철을 타고 가는 중이였는데,

제 몸이 거부반응을 일으킨는건지 쓰러질 것만 같아서 그 날은 학원가는 길에는 듣지 않고 쉬면서 왔던 기억도 나네요. (이렇게 준비해야하나봐요...)

제가 중국어 공부를 하면서 겪었던 일화는 여기까지 하면서, 제가 시험을 준비했던 방법에 대해서 말씀드릴게요.

듣기부분은 제가 중국어 노베이스상태에서 HSK를 12월에 4급부터 준비해서 5급을 준비하는 시간도 너무 짧았기 때문에

들리지 않는 것이 당연했고, 이를 조금이라도 극복하기 위해서 꾸준히 듣고 꾸준히 따라하고 꾸준히 받아적었던 것 같습니다.

선생님 말씀대로, 듣기는 무엇보다 실력이 개개인마다 너무 차이도 심하고, 독해나 쓰기에 비해서 눈으로 보이지도 않기 때문에 듣기공부가 더 막막할 수도 있지만, 정말 듣기가 약하신 분이라면, 오꼭개 예문 미친듯이 따라 읽으시고, 해커스 교재에 있는 문제집도 풀고, 받아쓰고, 따라읽는 연습 꾸준히 하시면 시험장에서도 좋은 결과가 있지 않을까 생각돼요! < HSK 준비하면서 느낀거지만, 끝날 때까지 끝난게 아니고, 할 수 있어요! 저만 봐도 뭐...




2. 독해 + 단어


HSK의 기본은 단어라고 생각해서, 단어를 알아야 읽을 수 있고, 듣고, 쓸 수도 있기 때문에 죽어라 외웠던 것 같아요. 

그래서 수업시간에도 하루에 DAY2 분량으로 진도를 나가셨는데, 저는 주말에도 저 분량대로 나가서 3주차 즈음에 단어 1회독 끝내고, 4주차부터 무한 회독반복 했던 것 같아요. 하루에 공부시간 중 단어 외우는 시간이 평균 3시간 이상을 투자해서 공부했습니다....

(사람마다 차이가 있겠지만, 쓰면서 외워야 기억도 오래가고, 제가 pbt(지필시험)을 응시했기 때문에 직접 써가면서 외웠던 것 같아요)

 그 당시에는, 단어를 이렇게 외워야 본전이다라는 생각으로 미친듯이 외웠고, 나중에 이 단어들이 피와 살이 된 것 같아서 무척 다행인 것 같아요.


하지만, 단어를 이렇게 아무리 암기하더라도 독해에서 속도를 높이지 못하면 독해 시험시간이 45분이기 때문에 촉박하다는 느낌을 받았어요.

처음에 수업 중에 선생님께서 시간을 주시고 독해문제 몇문제를 풀어보라 했을 때, 저는 문제를 다 읽지도 못했는데 자꾸 '그만, 이 시간 내에 푸셔야 독해 지문 다 푸실 수 있어요'라고 말씀하시는데, 막막한 느낌이 너무 앞서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선생님께서 '많은 문제를 풀기 보다는 똑같은 문제를 반복해서 독해해보면서 문장구조의 느낌을 파악하는 연습을 해야한다'고 말씀하셨는데, 

그 말이 처음에는 이해가 안갔는데, 선생님께서 주신 자료를 3월에 개인 학습하면서 시간 재고, 빠르게 독해하는 연습을 하다보니까,

실제로 시험장에서도 독해문제 다 풀고 3분여남짓의 시간이 남았던 것 같아요;) < 반짝임, 정체기, 버티기, 보상 모의고사 문제들 최소 10회독 했던 것 같아요. 실제로 문장구조가 보이니까 처음에 장문지문 같은 경우에는 4분 걸렸는데, 2분~3분대로 줄더라구요! 신기했어요 ㅎㅎ


그리고, 오꼭단 단어 뒤에 호응구 정리되어 있는데, 독해 1부분에서 특히 도움이 많이되서 좋았습니다. (오꼭단은 버릴 것이 하나도 없어요!)

시험장에서는 듣기에서 털린 멘탈을, 독해가 비교적으로 해석이 쉽게 되서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시험도 잘 마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특히, 해커스교재에서 나온 지문이 연계되서 나올 때 소름 돋았습니다. 시간 절약도 되고... 수업 하나하나 꼼꼼히 놓치지 말고 듣길 잘했어요 ㅠㅠ


충분히 오꼭개 단어와 선생님께서 주신 자료들만 복습해서 자신의 것으로 익힌다면 충분히 시험장에서 모르는 단어가 나와서 큰 문맥흐름을 파악하는덴 무리 없을거라고 믿습니다.! 제가 그랬기 때문에.. ㅎ


3. 쓰기


쓰기는 4급 뿐만 아니라 5급에서도 효자역할 한거 같아요 ㅎㅎ

HSK4급에서는 쓰기가 저의 강점이였지만, 수강 1~2주차 때에는 5급에서는 안심할 수 없었고, 80자 이내로 스토리를 구성해서 작문을 해야한다는 그 자체가 큰 부담으로 작용했습니다. 중간에 드는 생각은 템플릿만 다 외워가서 활용하자였고, 시험 볼 때에는 그림 지문에서 '오늘 면접 보는 날인데, 저의 부주의로 커피를 쏟았다고...' 응용해서 작문했던 것 같아요! <여기서, 가장 중요한 건 수업 내용 하나하나 버릴게 없다는 걸 다시 한번 느꼈어요. 선생님께서 물을 쏟아와 뿌리다의 차이에 대해 설명해주시면서 그 단어가 바로 생각나더라구요! 흘려가는 말이였지만, 인상 깊게 기억에 남다 보니 그걸 활용해서 작문 했던 것 같아요ㅜㅜ 다시 한번 감사드려요 ㅠㅠ)

문장구조 배열 같은 경우에도, 3/23시험 대비 특강에서 설명해주셨던 내용들 중에서도 시험에 응용돼서 나와서 이를 떠올려 답안을 작성할 수 있었어요 ... 진짜 돌이켜보면 선생님과 했던 모든 시간들이 뼈와 살이 된것 같네요..ㅎ


쓰기는 템플릿을 다 외우고 시험에서 똑같이 나온다는 보장이 없기때문에 이를 얼만큼 활용하느냐에 따라 달라지는 것 같아요. 똑같이 안나오는데  외울 필요가 있을까 하는 순간, 그냥 응용도 못한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일단 외우고 시험장에 들어가면 한 문장이라도 적고 나오는 것 같아요..


정리하면서는 나름 듣기와 독해 쓰기로 나누어서 정리했다고 생각하는데 말 그대로 후기가 되어버렸네요...

대부분 중국에서 어학연수 다녀오신 분이나, 중국에서 거주하셨던 분들이 HSK5급을 준비하시는 경우가 많아서 저 스스로도 HSK5급은 벽이 높고, 나는 넘지 못할 것 같다고 생각했는데, 저 처럼 한국에서 준비하시는 분들도 충분히 단기간에 합격할 수 있다는 것을 알려드리고 싶은데 이 진심이 전달 되었는지 모르겠네요.. ㅎㅎ

아 그리고, 개인적으로 스터디도 너무나 도움되었습니다.(꼭 참여해요!!) 그렇기 때문에 쓰기 1부분에서 시험 때, 다 맞는 공이 있지 않았을까 생각되요!! 몇명은 지금도 연락하구 있구, 참 여러모로 많은 것을 배운 시간이였습니다.

여러모로 선생님께서 하신 말씀들이 다 기억이 남아서 글에 담고 싶지만, 길어지는 것 같아 여기서 마무리할게요!! (꼭 목표하신 수강후기 채워서 휴가 다녀오세요~~~~)

저는 다음달부터는 천천히 TSC도 준비하려고 해요! 학원강의로 들으려고 했는데, 5월엔 9시 타임이 없어서 인강으로 찾아뵐게요 ㅠㅠㅠ

(저번에 어쩌다 영어공부하다가 선생님 마주쳐서 반가웠어요!! 연락처라도 묻고 싶었는데 아쉬워요 ㅠㅠㅠ)



글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수 날짜
8974 [SAT/영어특기자]  5월 SAT 오전종합반 이○○의 수강후기입니다. 해커스 3788 2018.05.28 11:24
8973 [토익] 안녕하세요 4월 750+ 오후 점수보장반 후기입니다~ [3] 서명진 5813 2018.05.27 17:26
8972 [토익] 한승태, 김동영, Rachel 선생님 :)! 사진 [3] 박설아 6626 2018.05.27 02:13
8971 [오픽] 토익 700점도 안되는 내가 2주만에 IH라니!!!!!! 외쳐 갓종훈!!!!!!!! 사진 [1] 안혜영 4735 2018.05.26 17:24
8970 [토익] JJ쌤 덕분에 영어가 재밌어졌어요~ [1] 이현승 4578 2018.05.26 17:13
8969 [오픽] clara 쌤 오픽 2주 기본반-->>IH [1] 김영주 4304 2018.05.25 16:51
8968 [오픽] 오픽 클라라쌤 최고! IH 달성! 사진 [1] 정유정 4085 2018.05.25 14:33
8967 [오픽] Listen Clara! 저는 되게 서운하고 실망스럽습니다. [3] 이영훈 4554 2018.05.25 14:06
8966 [토익스피킹] 긴장이 체질인 사람도,6는 받습니다. 사진 [1] 성수희 4094 2018.05.25 11:27
8965 [토익] [임지선&지종섭쌤] 한달반만에 935 찍었습니닷..! 사진 [2] 박현서 3795 2018.05.25 00:22
8964 [토익] 첫토익 870!!!목표 점수는 아직 멀지만... 사진 [3] 정고은 7393 2018.05.24 21:08
8963 [토익] 영알못 공대생, 최석원쌤 강의듣고 졸업해요 [1] 오근우 5012 2018.05.24 18:24
8962 [토익] [임지선&지종섭 쌤 850반]700점대에서 900점으로 가는 가장 빠른 방법!! 사진 [2] 김원 5008 2018.05.24 17:44
8961 [토익] [지종섭&임지선쌤 850반] 영알못인 저도 800찍었습니당♡ 사진 [2] 백지혜 3947 2018.05.24 16:58
8960 [토플] 라이팅 good? it's easy! [1] 신선호 3998 2018.05.24 15:38
8959 [오픽] 클라라쌤 AL 나왔어요! [1] 정용준 4297 2018.05.24 13:58
8958 [토익] 이은빈 샘 중급 팟7 수업 후기 [1] 이강석 4995 2018.05.24 13:07
8957 [토익] 첫 토익에 980, 전설토익 오전반 사진 [1] 방다영 6792 2018.05.23 22:54
8956 [토익] 석원쌤 감사합니다. [1] 장유진 3958 2018.05.23 19:25

CONNECT WITH HACKERS SAT·ACT

카카오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