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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태흠선생님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장홍경 | 조회 9345
  • 20061104
토플 5주만에 완성하기... 정말 저에게는 정말 너무 힘들었던순간이네요.. 며칠전 시험을 보았는데.. 원하는 점수가 나올지, 아닐지는 모르겠네요.. 그래도 5주만에 할수 있도록 물심양면으로 도와주신 연태흠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그동안 마음고생때문에 넘 힘들었었거든요../ 처음 9월 토플이 전혀 무언지도 모르니 제가 서울에 급히 올라와 학원 기본반을 신청했습니다. 그때 ibt,cbt가 먼지도 몰랐는데. 알고보니. 제가 유일하게 자신있어하는 문법이 들어간 cbt가 사라지고 리스닝이 엄청나게 많아지고, 스피킹이 들어간 ibt라는 존재를 학원에서 알게되었습니다. 사실 국제 모 재단에서 외국 유학장학생으로 뽑혀 미국을 보내준다고 해서 단기간 (10월 이내에) 토플성적을 제출하라고 하네요.. 거의 모험이었습니다. 학원과 토플 시험일자(10월22일)만 급히 신청하고.. 또다시 내려와야했습니다. 최종면접을 봐야 했거든요.. 원래 이재단의 합격 기준중 하나가 토플성적이 있는사람만 가능 했는데 운이 좋게 토플성적없는데도 면접을 볼수있게되었답니다. 그래서 면접준비에.. 합격해서는 ... 미국 본사에 제출할 서류 준비를 하느라 9월중순을 훌쩍 넘기고나서야 다시 서울로 와서 토플 공부를 시작했습니다. 정말 막막했습니다.수기를 읽어보았는데 단어를 15000단어를 한달정도 외우면 rc를 만점을 맞을수 있다기에 1주일동안 미친듯이 단어만 외운것 같습니다. 나중에 생각해보니 좀 실수였다는걸 깨달았죠 구지 그렇게 외울필요가 없었는데.(그냥 토플암기책만 외우면 됬는데_ 암트 그런와중 ibt long man rc lc 부분만 5일동안 다풀었네요. 스피킹 롸이팅은 어찌할 방법이 없어서 이와중에 연태흠선생님께서 계속적인 상담과, 할수있다는 용기를 계속 불어 넣어주셨습니다 그리고 선생님의 열정적인 수업덕분에 essay에대한 두려움도 많이 줄어들었구요.. 어느덧 9월 말이 가까워져서 해커즈 토플시리즈를 전부샀는데. 다행히 학원상급시험을 봤는 데 해커즈반이 나와서 바로 구입을했씁니다.(모의시험볼때 리스닝은 거의 찍었습니다. 왜그렇게 빠른지 ) -- 근데 나중에 알고 보니 해커스반은 2달로 되어있다 는 황당한 소식.. 헉.. 그리고 10월은 2번째 달이라는거.. ~,~ 진도와 수준을 어느정도 맞춰야겠다는생각에 9월말에 먼저 알씨책을 4~5일정도 해커즈test부분들만 빼고 다풀었습니다. (물론 연태흠 선생님이 가르쳐주신 에세이는 꾸준히 쓰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추석주에 lc책(700페이지) 을 봤네요. 속도는 1.5~2배속으로 들었습니다. 솔직히 들어도 주제가 무엇인지도 모르면서 문제보고 주제가 이거구나 하는게 거의 대부분이었습니다. 물론 rc lc 전혀.. 맞는 개수는 세지도 않았습니다.. 보면 상처가 넘커서... longman때도 틀린것이 비오듯했죠. 암튼 이렇게 리스닝을 한번 보았네요. 사실 딕테이션도 하고 하면 정말 좋고. 정말 맞는 방법이지만 사실 그렇게 할 시간이 없었습니다. 시험이 바로 눈앞이오 이걸 떨어지면 장학금도 문제지만, 중요한시기에 한학기를 날리는거라.. 리스닝, rc 주제가 이런게 있다는것만 있다는걸 파악할려고 했습니다. 리스닝을 이렇게 한번보는데 역시 몸에서 심하게 반응을 하더라구요.. 워낙 시험에 대한 압박이 심해서 저를 너무 몰아쳤다니. 거의 쓰러질 지경이 되었어요. (그동안 4학년이라 영어않고 취업준비하느라 체력소모가 좀 많았어요) 특히 리스닝을 하지 못할정도로. 밤에는 특히 심해서.. 볼펜뚜껑 딸깍딸각 소리도 못듣겠더라요.. 병원을 찾았더니..~.~ 심각하다고 입원해야한다고 하더라구요.. 솔직히 공부는 힘들다고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1달정도 이렇게 공부해보니. (스피킹을 제외한) 다른것은 나에게 2달이라는 시간만 있다면 어느정도 잡을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거든요.. 그리고 의사에 충고를 무시하고 신경계통 진통제만 받아와시 다시 리스닝 2번째 듣기에 들어갔습니다. 사실 리스닝이 않되면 스피킹, 롸이팅 전부 꽝이된다는걸 알기에 전혀 않되는 리스닝에 올인 했습니다.. 솔직히 rc는 어려운 주제 복습위주로만 나가면 문맥파악하는데는 지장이 없을것 같더라구요.. 리스닝을 두번째 중반을 거의 들을때쯤 확실이 어느정도 주제가 들리기 시작 하고 포인트가 잡히더라구요.. 하지만 몸에 한계가 왔다는걸 알았습니다. 학원가는게 너무 힘들더라구요.. 군대에서 2년간 4~5시간 이상 잔적없이 공중,지상작전계통에서 일을 해서 .. 몸이 죽을뻔적이 있어.. 알겠더라구요.. 이렇게 더 하면 큰일 나겠다는 생각에.. 그래서 큰결심을 하고 학원을 다니다 말구 중간에 내려와버렸습니다. 시험도 볼수없을정도로 귀도 아프고. 한국측 재단지부에 요청을 해서 시험을조금 미룬다고 말을하고..집에내려와 완전히 쉬다가 그냥 시험을 보왔습니다. 정말 대책이 안서더라구요...(다행이 알씨는 12~14분정도에 한지문 끝내는거 연습해서 만점가까이 나온것같아요. 리뷰할시간도 있고. 수기를 읽어보니깐 처음 보신분이 17분정도에 1지문 푸신분이 실제 시험에서 20분안에 못푼다는거 알아서.. 가능한 시험준비할때 컴퓨터는 사용할수없지만 책을 벽에 대고 실전처럼 준비하고, rc든 writing이든 정해진 시간 보다 훨빨리 끝낼려고 노력한게 시험때 효과가 있었네요.. ) --아차 저는 rc더미 걸려서 1시간40분 걸렸습니다. 그래서 리스닝 그렇게 노력했었는데 체력이 다해서 전혀 집중을 못하겠더라구요. 분명히 무슨말 하는줄은 알겠는데.. 중요한건 시험문제에 나올만한것을 들어야하는데 지쳐서 감이 완전상실했네요.. 체력 정말 중요합니다. 그리고 양쪽 시험자와 앞쪽 시험자 모두 저 리스닝할때 스피킹하는 쎈스를 발휘해서 리스닝 정말 충격이었습니다.^^;; --인생에 있어 딱한달밖에 주어지지 않는 토플시험준비기간, 단한번뿐이 시험기회에 재단에서 원하는 점수를 맞기위해 시험당일에 실수가 없도록 하기위해서는 이래저래 사전준비가 많이 필요한것 같네요. 토플공부는 정말 재미있었는데, 정말 시험에 대한 압박, 인생이 달렸다는게, 이런 의미를 가지고 하니깐 긴장도 되고 좋은것같았는데 너무심하니깐 몸이 견디질 못한것 같네요. 이렇게 공부방법을 을쓰는건 정말 급한사정이 있어 토플을 준비하시는분 에게 제가 했던방법알려드리고 ..토플 준비하시는 몸건강히 하시라구요ㅋㅋ 솔직히 시험결과에 상관없이 진심으로 연태흠선생님께 감사드린다는 말씀 하고싶네요.. 않되면.. 내년 취업준비를 해야할것 같에ㅛ..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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